예적금 이자 계산기
예금 또는 적금의 이자를 단리/복리, 세금 유형별로 계산합니다. 금액, 이율, 기간을 입력하면 만기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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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적금 이자 계산 방법
예금은 목돈을 일정 기간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상품이며, 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. 이자 계산 방식은 단리와 복리가 있으며, 세금 유형에 따라 실수령 이자가 달라집니다.
이자 계산 공식
- 예금 단리: 이자 = 원금 × 연이율 × (개월 ÷ 12)
- 예금 복리: 이자 = 원금 × ((1 + 월이율)^개월수 - 1)
- 적금 단리: 이자 = 월납입금 × 연이율 × n(n+1) ÷ (2 × 12)
- 적금 복리: 이자 = 월납입금 × ((1+월이율)^n - 1) ÷ 월이율 - 월납입금 × n
1,000만원 예금 · 연 3.5% · 기간별 이자 (세전)
- 6개월: 약 17.5만원 (세후 약 14.8만원)
- 1년: 약 35만원 (세후 약 29.6만원)
- 2년 (복리): 약 71.2만원 (세후 약 60.2만원)
- 3년 (복리): 약 108.7만원 (세후 약 91.9만원)
월 50만원 적금 · 연 3.5% · 기간별 이자 (세전)
- 6개월 (총 적립 300만원): 약 6.1만원
- 1년 (총 적립 600만원): 약 22.8만원
- 2년 (총 적립 1,200만원): 약 88.4만원
세금 유형별 비교
- 일반과세: 이자의 15.4% 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
- 세금우대: 이자의 9.5% (농어촌특별세 포함)
- 비과세: 세금 없음 (청년도약저축, 비과세종합저축 등)
예적금 가입 팁
같은 금리라면 예금이 적금보다 이자가 약 2배 많으므로, 목돈이 있으면 예금이 유리합니다. 적금은 저축 습관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. 특판 적금을 활용하면 일반 상품보다 0.5~1%p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예금자 보호 한도(5,000만원)를 초과하는 금액은 다른 은행에 분산하세요.
실전 사례 — 예적금 선택 가이드
사례 1 — 1,200만원 목돈, 1년 예치
예금(연 3.8%) 선택 시 세후 이자 약 38.6만원. 같은 돈을 월 100만원씩 1년 적금(연 4.0%)으로 돌리면 세후 이자 약 22만원. 목돈은 무조건 예금이 유리(이자 1.7배).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높아 보여도 "매월 새로 들어오는 돈에만 해당 기간 이자가 붙기 때문"에 실수익이 훨씬 적음.
사례 2 — 신입사원 월 30만원 적금, 연 3.5%
1년 적금 총 납입 360만원, 세후 이자 약 5.7만원. 금리보다 "저축 습관 형성"이 목적. 만기 시 원금 + 이자 = 약 365.7만원을 곧바로 예금으로 전환해 복리 효과 시작하는 것이 정석 전략.
사례 3 — 예금자 보호 활용
여유자금 8,000만원 보유. 은행 하나에 몰아넣으면 5,000만원 초과분 3,000만원은 예금자 보호 대상 아님. 두 은행으로 분산 저축 시 각 4,000만원씩 → 둘 다 5,000만 한도 내 → 은행 파산 시에도 전액 보호. 금리가 다른 두 은행이면 수익 최적화도 가능.
사례 4 — 청년 비과세 저축 활용
만 19~34세 청년 도약계좌(5년 가입, 매월 최대 70만원). 정부 기여금 + 이자 합산 5년 후 최대 약 5,000만원 수령 가능. 일반 적금 대비 약 800만원 더 유리. 연 소득 7,500만원 이하 청년이면 필수.
2026년 금리 비교 (시중은행 평균)
- 정기예금 1년: 3.0~3.8%
- 정기예금 3년: 3.2~4.0%
- 정기적금 1년: 3.5~4.5%
- 저축은행 예금: 3.8~4.5% (예금자보호 포함)
- 특판 이벤트: +0.5~1.0%p 추가 (기간 한정)
- 인터넷은행(카카오·토스·케이): 우대 조건 충족 시 최대 5%+
출처: 은행연합회 예금금리 공시, 2026년 4월 기준. 실제 금리는 상품·우대조건에 따라 다름.